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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부동산 시장 주도할 지역은 어디?

올 한해 51만가구가 쏟아져 나오면서 청약 경쟁이 치열했던 가운데 부산과 대구 등지에서는 청약 광풍이 불었습니다.

현대건설이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서 9월 분양한 ‘힐스테이 황금동’은 평균 경쟁률이 무려 622.1대 1에 달해 올해 전국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최고 경쟁률 상위 10곳 중 9곳을 부산·대구·울산지역이 휩쓸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부동산 시장이 숨 고르기에 들어가면서 전문가들은 지역별 시장 양극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는데요. 올 한해 부동산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청약 열풍을 이어갈 지역은 어디일까요?

내년 부동산 시장을 주도할 지역은 어디일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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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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