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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후 부동산 시장은 어디로 갈까?

추석은 가을 이사철과 맞물리면서 연말과 연초 주택시장의 향방을 가늠해 보는 '잣대'가 되곤 합니다.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부동산 얘기가 오가고 연휴 이후 집을 사거나 파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추석 이후 분양시장엔 역대급 물량이 쏟아집니다. 올 상반기 건설사들이 사상 최대 물량을 쏟아 냈는데, 10·11월에도 11만9900여 가구 분양이 이어져 역대 최대 물량이 나옵니다. 공급과잉이 우려되는 가운데 저금리와 전세난에 따른 매매 전환이 증가해 집값이 강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추석 이후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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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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