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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관련 규제가 상당부분 풀렸습니다. 청약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박근혜 정부의 2기 경제팀이 청약 관련 규제를 대폭 풀면서 청약시장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청약통장에 가입해 1년만 지나면 1순위 자격이 생깁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7월 말 현재 서울·수도권 1순위 청약통장(청약예·부금, 청약저축,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총 502만5000명에 달합니다.

새 아파트 청약 때 무주택으로 간주하는 주택 규모가 커지고, 다주택자에 대한 감점 항목도 폐지됩니다. 가점제는 머지 않아 그 자체가 사라지게 됩니다.

이 같은 청약 규제 완화가 청약시장, 더 나아가 부동산시장에 도움이 될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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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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